레인보우8의 특별한 수요일, ‘오후엔 놀자’ 이야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온전히 즐기는 시간

‘오후엔 놀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회사가 지원하는 비용으로 팀별 자유 활동을 즐기는 제도입니다.

각 팀은 그날만큼은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취향에 맞는 활동을 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냅니다.
단순히 쉬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팀워크와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달에는 개발팀, 기획팀, 세일즈·매체팀이 각각 참여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특별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A그룹 | 맛있는 점심과 영화로 채운 여유로운 오후

개발팀으로 구성된 A그룹은
평소 자주 찾는 단골 맛집 ‘황태마을’ 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든든한 식사 후에는 코엑스 메가박스로 이동해 영화를 관람했는데요.
이날 선택한 영화는 〈47미터 2〉 였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 함께 몰입하며, 평소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팀원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는 회사 근처에서 가볍게 하루를 마무리하며
알차면서도 편안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B그룹 | 직접 만들며 더 특별해진 캔들 클래스

기획팀 중심의 B그룹은
이번 달 조금 더 색다른 활동을 선택했습니다.

프립을 통해 예약한 캔들 만들기 클래스에 참여해
사당역 인근 공방에서 소규모 수업을 들었는데요.
직접 향과 색을 고르고, 하나씩 완성해가는 과정 덕분에
더욱 몰입도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각자의 취향이 담긴 캔들이 완성되자 만족감도 한층 커졌고,
완성품은 지금도 사무실 책상 위에서 작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C그룹 | 한강에서 즐긴 평일 오후의 여유

세일즈·매체팀으로 구성된 C그룹은
선선한 날씨에 맞춰 한강 나들이를 선택했습니다.

분식, 치킨, 피자까지 넉넉하게 준비한 뒤
돗자리를 펴고 한강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평일 오후, 바람을 맞으며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그 시간이
무척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보내는 이런 시간이
오히려 더 좋은 에너지로 이어진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오후엔 놀자’가 만드는 레인보우8의 문화

‘오후엔 놀자’는 단순한 복지 제도를 넘어
팀원들이 함께 쉬고, 서로를 더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좋은 에너지를 다시 업무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레인보우8만의 문화입니다.

잘 쉬는 사람은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일할 수 있고
좋은 팀은 결국 함께 보내는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레인보우8은
일할 때는 집중하고, 쉴 때는 제대로 쉬는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달에는 또 어떤 특별한 오후가 펼쳐질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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