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바로가기 리마케팅 안내
모바일 광고에서는 사이트 유입을 만드는 일만큼 다시 들어오게 만드는 구조도 중요합니다.
배너를 클릭해 사이트에 들어온 사용자가 한 번에 바로 구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상품을 보고 나가거나, 잠시 비교한 뒤 다시 돌아오는 흐름이 더 자주 나타납니다.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한 번 유입된 사용자를 다시 불러오는 과정이 매번 추가 광고 노출에만 의존하면 비용 부담이 커지고, 광고 피로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미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했거나 광고에 반응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시 유입을 만드는 리마케팅 구조가 필요합니다.
레인보우8의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모바일 환경에서 재방문과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를 만드는 상품입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어떤 상품인가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모바일 환경에서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했거나, ADN 디스플레이 배너를 클릭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방문과 구매를 유도하는 리마케팅 상품입니다.
처음 유입을 만드는 단계보다 이미 관심을 보였던 사용자에게 다시 접점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매체에 계속 새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만으로 재방문을 만들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더 익숙한 경로로 다시 들어올 수 있게 만드는 점이 특징입니다.
사용자는 어떤 경로로 다시 유입될까
M바로가기 리마케팅에서 사용자의 주요 유입 경로는 두 가지입니다.
1. 네이버 모바일 메인 페이지 유입
사용자는 네이버 모바일 메인 페이지 안의 그린닷이나 오픈 메인 영역을 통해 광고주 웹사이트로 다시 들어올 수 있습니다.
2. 스마트폰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유입
사용자의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생성된 바로가기 아이콘을 통해 광고주 웹사이트로 다시 방문하는 방식입니다.
이 구조는 광고를 다시 클릭해서 들어오는 흐름만 보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익숙하게 쓰는 모바일 화면 안에서 사이트로 다시 들어올 경로를 만듭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배너 재노출에만 기대지 않고, 재방문 경로를 모바일 사용 흐름 안으로 넓히는 상품입니다.
일반 리마케팅과 다른 점
일반적인 리마케팅은 다시 광고를 보여주고, 다시 클릭을 만드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반면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한 번 반응했던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반복 접점을 만듭니다.
1. 추가 광고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매체 노출에만 계속 의존하지 않아도 기존 유입 사용자의 재방문 경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같은 사용자를 계속 배너로 따라다니는 방식보다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2. 배너 재노출 피로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광고 느낌이 강한 배너 재노출보다, 네이버 모바일 메인이나 바탕화면 아이콘처럼 사용자가 익숙한 진입 경로를 쓸 수 있습니다.
3. 재방문과 재구매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한 번 유입되었거나 클릭 이력이 있는 사용자는 완전 신규 사용자보다 구매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이런 사용자를 다시 데려오는 데 초점을 둡니다.
기존 ADN 상품과 함께 운영하는 방식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단독으로도 쓸 수 있지만, 기존 ADN 상품과 함께 운영할 때 역할이 더 분명해집니다.
예를 들면 아래 흐름입니다.
- 언론사 네트워크 광고: 신규 유입 확보
- 상품 패널: 관심 상품 노출 강화
- 클로징 패널: 구매 직전 이탈 구간 보완
- M바로가기 리마케팅: 재방문과 재구매 연결
이 상품은 처음 유입을 만드는 역할보다, 이후 반응을 다시 이어주는 보완 상품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처음 광고를 본 사용자에게는 ADN 디스플레이 상품이 접점을 만들고, 한 번 반응한 사용자에게는 M바로가기 리마케팅이 다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이 맞는 광고주
모바일 유입 비중이 높은 광고주
주요 방문자의 상당수가 모바일에서 들어오는 구조라면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구매가 바로 일어나지 않는 업종
비교, 탐색, 재방문이 중요한 쇼핑몰이나 서비스일수록 재유입 구조가 필요합니다.
신규 유입 이후 재방문율을 높이고 싶은 광고주
광고 클릭 이후 이탈이 많거나, 한 번 들어온 사용자를 다시 데려와야 하는 경우에 맞습니다.
기존 ADN 상품과 함께 운영 중인 광고주
언론사 네트워크, 상품 패널, 클로징 패널과 함께 묶으면 신규 유입 이후 재방문까지 흐름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ADN 광고 관리자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경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후 스크립트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캠페인 구조에 묶을지, 어떤 유입을 다시 살릴지 정하는 일입니다. 기능을 켜는 것보다 운영 흐름에 맞게 붙이는 일이 더 어렵습니다. 늘 그렇듯 버튼은 쉬운데 운영은 인간을 시험합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 운영 기준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모바일 환경에서 이미 반응한 사용자를 다시 사이트로 데려오는 리마케팅 상품입니다.
- 모바일 웹사이트 방문자와 ADN 배너 클릭 유저를 대상으로 합니다
- 재방문과 재구매 유도에 맞춰 운영합니다
- 네이버 모바일 메인과 스마트폰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을 통해 다시 유입됩니다
- 배너 재노출에만 의존하지 않고 모바일 재방문 경로를 만듭니다
- 언론사 네트워크, 상품 패널, 클로징 패널과 함께 운영할 때 역할이 더 분명해집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단순 재노출형 리마케팅이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서 재방문 경로를 넓히는 상품입니다.
FAQ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어떤 상품인가요?
모바일 환경에서 광고주 웹사이트를 방문했거나 ADN 디스플레이 배너를 클릭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방문과 재구매를 유도하는 리마케팅 상품입니다.
사용자는 어떤 경로로 다시 유입되나요?
네이버 모바일 메인 페이지의 그린닷, 오픈 메인 영역과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생성된 바로가기 아이콘을 통해 유입됩니다.
일반 리마케팅과 어떤 점이 다른가요?
배너 재노출에만 의존하지 않고, 사용자가 더 익숙한 모바일 유입 경로를 통해 다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어떤 ADN 상품과 함께 운영하면 좋나요?
언론사 네트워크, 상품 패널, 클로징 패널 등과 함께 운영하면 신규 유입부터 재방문까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ADN 광고 관리자에서 광고 관리, 캠페인 등록, 그룹 등록 단계로 이동한 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을 선택하고 스크립트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재방문 구조를 따로 봐야 하는 경우
리마케팅에서 봐야 할 것은 한 번 들어온 사용자를 다시 광고로 쫓아다니는 일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더 익숙한 경로로 다시 들어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은 모바일 환경에서 이미 반응했던 사용자를 대상으로 재방문과 재구매를 만들기 위한 상품입니다.
신규 유입 확보 이후 재방문율과 재구매율을 함께 높여야 한다면, 기존 ADN 광고 상품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M바로가기 리마케팅 관련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보내주세요.
문의: 아크로스 ADN 대표 이메일 / 02-564-3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