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N AD Player, 네트워크 배너에서 동영상을 보여주는 방식

영상 소재를 네트워크 배너에도 노출하려면

광고주가 영상 소재를 갖고 있어도 실제 운영에서는 쓸 수 있는 지면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상 플랫폼 안에서는 노출할 수 있지만, 일반 네트워크 배너 영역에서는 이미지 소재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 영상 광고를 집행해도 그 반응을 다음 배너로 이어가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 클릭한 사람, 구매한 사람을 나눠 이후 이미지 배너나 네이티브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어야 광고 흐름이 이어집니다.

ADN AD Player는 이 지점에서 검토할 수 있는 동영상 광고 상품입니다. 웹·앱 제휴 매체의 네트워크 배너 안에서 동영상 소재를 보여주고, 영상을 본 사람이나 클릭한 사람에게 이후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다이내믹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AD Player가 어디에 노출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타겟을 나누는지,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후 배너를 어떻게 다시 보여줄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AD Player는 네트워크 배너 안에서 영상을 보여줍니다

AD Player는 특정 영상 플랫폼 안에서만 노출되는 상품이 아닙니다. 웹과 앱 제휴 매체의 네트워크 배너 안에서 동영상 소재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정적 배너는 이미지와 문구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AD Player는 같은 네트워크 광고 영역 안에서 영상 장면과 메시지를 함께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AD Player를 검토할 때는 “동영상 광고를 집행한다”보다 “네트워크 배너 안에서 어떤 영상 메시지를 보여줄 것인가”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영상으로 첫 관심을 만들고,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후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다이내믹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기존 동영상 광고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

동영상 광고에서 아쉬운 지점은 보통 영상 제작보다 노출 이후 운영에서 나옵니다.

  • 영상은 준비했지만 광고가 닿는 매체가 제한됩니다.
  • 타게팅이 연령, 성별, 관심사 중심에 머무릅니다.
  • 메시지가 나오기 전에 스킵이 발생합니다.
  •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후 배너를 다시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 노출 이후 무엇을 기준으로 다시 타게팅할지 흐려집니다.

영상 자체가 문제인 경우도 있지만, 더 자주 부딪히는 것은 “어디에 보여줄지”, “누구에게 보여줄지”, “본 사람에게 어떤 배너를 다시 보여줄지”입니다.

AD Player는 이 세 가지를 네트워크 광고 안에서 다루기 위해 만든 상품입니다.


웹과 앱 제휴 매체에 노출됩니다

AD Player는 웹과 앱 전반의 제휴 매체를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동영상이 나간다”보다 “어떤 매체 환경에 나가는가”를 먼저 확인하게 됩니다.

노출 가능한 매체 유형은 아래처럼 볼 수 있습니다.

  • 언론·콘텐츠 영역: YTN, 한국일보, 한겨레,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
  • 커뮤니티 영역: 보배드림, MLBPARK, FOMOS, 루리웹, 에펨코리아 등
  • 생활형 서비스 영역: OK캐쉬백, 신한 SOL페이, 컬쳐랜드, Syrup 등
  • 카테고리 특화 영역: 카카오골프예약, 스마트스코어, 티머니모빌리티 등

이 매체들은 영상 플랫폼만으로 도달하기 어려운 생활형 서비스와 콘텐츠 이용 구간을 포함합니다. AD Player는 이 영역에서 동영상 소재를 네트워크 배너 형태로 노출합니다.


앱 사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타겟을 나눕니다

AD Player에서는 앱 프로파일, 페르소나, 리타게팅을 활용해 타겟을 나눌 수 있습니다.

앱 프로파일은 설치되어 있거나 실제로 사용하는 앱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심사와 행동 패턴을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단순 관심사보다 실제 앱 사용 이력을 기준으로 타겟을 잡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OTT 캠페인: 넷플릭스, 웨이브, 디즈니+, 왓챠 등 영상 서비스 앱 설치자
  • 골프 캠페인: 골프 예약 앱, 골프 쇼핑 앱, 골프 브랜드 앱 설치자
  • 프리미엄 영상 서비스 보완: 유튜브 뮤직 앱 설치자

앱 프로파일은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사람”을 추정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실제 어떤 앱을 쓰는 사람인지 보고 광고 대상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페르소나는 생활 단계와 소비 성향을 함께 봅니다

페르소나는 단순히 “20대 여성”, “30대 남성”처럼 나누는 방식이 아닙니다. 가족 구성, 라이프스테이지, 소비 수준, 소비 성향, 취미 같은 요소를 묶어 고객군을 나눕니다.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혼부부이면서 이사 준비 중인 1~2인 가구
  • 골프와 여행에 관심이 많은 중상위 소비층
  • 포인트 사용과 할인 반응이 빠른 생활형 소비자

동영상 소재는 메시지의 톤과 장면이 중요합니다. 페르소나를 나누면 같은 영상이라도 누구에게 보여줄지 더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미지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AD Player는 동영상 노출 한 번으로 끝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영상을 본 사람, 클릭한 사람, 구매한 사람을 나눠 이후 배너를 다르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처럼 대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

  • 영상을 50% 이상 본 고객
  • 영상을 보고 클릭한 고객
  • 영상 이후 구매한 고객

이렇게 나눈 뒤에는 같은 영상을 반복해서 보여주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미지 배너를 다시 보여주거나, 영상을 클릭한 사람에게 상품 배너를 이어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AD Player의 리타게팅은 영상 집행 이후 고객을 다시 나누고, 이후 보여줄 광고 메시지를 바꾸는 데 쓰입니다.


기존 동영상 광고와 비교해 체크할 항목

AD Player를 기존 동영상 광고와 비교할 때는 영상 제작 방식보다 노출 구조와 이후 운영을 봐야 합니다.

비교 항목 확인할 내용
노출 영역 영상 플랫폼 안이 아니라 웹·앱 제휴 매체의 네트워크 배너 안에서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메시지 전달 배너 영역 안에서 영상 메시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상품 장면과 문구를 함께 전달할 수 있습니다.
타게팅 앱 프로파일, 페르소나, 리타게팅을 기준으로 고객군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후 노출 영상을 본 사람이나 클릭한 사람에게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다이내믹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AD Player의 차이는 단순히 동영상을 노출할 수 있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에게 어떤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이런 캠페인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나 상품을 처음 보여줘야 할 때

정적 배너보다 상품 장면과 메시지를 함께 보여줘야 하는 캠페인에 맞습니다. 신제품, 신규 서비스, 프로모션 첫 노출처럼 시선을 먼저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타겟을 구체적으로 나눠야 할 때

경쟁 서비스 이용자, 특정 카테고리에 관심 있는 고객, 특정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처럼 누구에게 보여줄지가 잡혀 있는 캠페인에 맞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에게 배너를 다시 보여줘야 할 때

영상 한 번 노출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본 사람이나 클릭한 사람에게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다이내믹 배너를 다시 보여줘야 하는 캠페인에 맞습니다.

기존 영상 집행만으로 도달이 부족할 때

익숙한 영상 플랫폼만으로는 닿지 않는 구간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때 AD Player는 웹·앱 제휴 매체 안에서 추가 노출을 만드는 보완 수단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AD Player 집행 전에 체크할 항목

AD Player를 검토할 때는 동영상 소재 유무만 보면 부족합니다. 어떤 매체 영역에 노출할지, 어떤 고객군을 볼지, 영상을 본 사람에게 어떤 배너를 다시 보여줄지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 영상으로 먼저 보여줄 메시지가 있는지
  • 웹·앱 제휴 매체 노출이 필요한지
  • 앱 프로파일이나 페르소나로 타겟을 나눌 수 있는지
  • 영상을 본 사람과 클릭한 사람에게 이후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는지
  • 기존 영상 집행만으로 닿지 않는 고객 구간이 있는지

이 항목이 정리되어야 AD Player를 단순 동영상 노출 상품이 아니라 네트워크 안에서 동영상을 보여주고, 이후 배너 노출까지 이어가는 상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FAQ

AD Player는 어디에 노출되는 상품인가요?

언론사, 커뮤니티, 생활형 서비스, 카테고리 특화 매체 등 웹과 앱 전반의 제휴 매체에 노출됩니다.

앱 프로파일은 어떻게 쓰나요?

OTT 앱 설치자, 골프 관련 앱 설치자, 특정 서비스 앱 사용자처럼 실제 앱 설치·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겟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페르소나는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

가족 구성, 라이프스테이지, 소비 수준, 소비 성향, 취미 같은 정보를 묶어 고객군을 나눕니다.

AD Player 리타게팅은 단순 재노출과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영상을 한 번 더 보여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 클릭한 사람, 구매한 사람을 나누고, 이후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다이내믹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미지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광고에서 동영상을 쓴다는 것은 영상 소재를 한 번 노출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에게 이미지 배너를 다시 보여줄지, 영상을 클릭한 사람에게 상품 배너를 보여줄지까지 함께 정해야 합니다.

AD Player는 웹·앱 제휴 매체의 네트워크 배너 안에서 동영상 소재를 보여주고, 영상을 본 사람이나 클릭한 사람에게 이후 이미지 배너, 네이티브 배너, 다이내믹 배너를 다시 보여줄 수 있는 상품입니다.

기존 동영상 광고만으로는 닿지 않는 고객 구간이 있거나, 영상 이후 이미지 배너·네이티브 배너·다이내믹 배너까지 다시 보여줘야 한다면 AD Player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AD Player 운영이나 적용 방향이 궁금하다면 아래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