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N 단가 부담과 ADN 매체 믹스
GDN은 넓은 도달에 강한 디스플레이 광고 매체입니다. 다만 단가 부담이 커지면 같은 예산으로 확보하는 노출, 클릭, 유입이 줄어듭니다.
이때 바로 GDN을 줄이기보다 각 매체가 맡을 역할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상품 중심 노출, DMP 타게팅, 리타게팅, CPC형 RTB 구간을 보완하는 식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ADN은 레인보우8이 운영하는 디스플레이 광고 플랫폼입니다. 네트워크 배너, CPC형 RTB, DMP 타게팅, 스마트스토어 상품 광고, 리타게팅, 온사이트 상품을 함께 다룹니다.
GDN 단가 부담이 커질 때 필요한 판단은 매체 교체가 아닙니다. 디스플레이 예산을 어떤 역할로 나눠 쓸지 다시 잡는 일입니다.
GDN만으로 계속 밀기 어려운 경우
GDN은 넓은 도달과 빠른 디스플레이 집행에 강점이 있습니다. 구글 광고 관리자 안에서 익숙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문제는 단가가 올라갈수록 같은 예산으로 확보하는 노출과 클릭이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도달을 유지하려면 예산을 더 써야 하고, 예산을 유지하면 도달이나 빈도가 줄어듭니다.
아래 상황에서는 GDN 단가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 검색광고 예산이 이미 꽉 차 있는 경우: 검색광고에 예산을 더 넣어도 추가 유입을 크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 메타 광고에서 신규 유입을 더 늘리기 어려운 경우: 같은 소재와 고객군 안에서 피로도가 쌓일 수 있습니다.
- 상품 수가 많은 경우: 주력 상품, 시즌 상품, 재고 상품별로 광고 우선순위를 나눠야 합니다.
- 신규 유입과 재유입을 함께 봐야 하는 경우: 처음 들어오는 고객과 다시 데려올 고객을 같은 기준으로 보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 CPC 기준 보고가 필요한 경우: 노출보다 클릭과 유입 기준으로 설명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GDN 안에서만 답을 찾기 어렵습니다. 디스플레이 예산을 어떤 매체에, 어떤 목적으로 나눌지 다시 잡아야 합니다.
GDN을 끄기보다 역할을 나눕니다
새 매체를 넣을 때 흔한 실수는 기존 매체를 통째로 바꾸려는 것입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그렇게 가지 않습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세밀한 타겟, 상품 중심 노출, 재유입 구간을 맡는 식으로 나눕니다. 검색광고와 메타는 기존 전환 유입과 관심 기반 도달을 계속 맡는 방식이 자연스럽습니다.
| 매체 | 맡을 역할 |
|---|---|
| GDN | 넓은 디스플레이 도달과 신규 노출을 맡습니다. |
| ADN | 상품 중심 노출, DMP 타게팅, 리타게팅, CPC형 RTB를 맡습니다. |
| 검색광고 | 구매 의도가 분명한 검색 유입을 맡습니다. |
| 메타 | 관심 기반 도달과 소재 반응 테스트를 맡습니다. |
이렇게 나누면 어떤 매체가 신규 유입을 만들었는지, 어떤 매체가 재방문을 만들었는지, 어떤 캠페인 목적에서 반응이 나왔는지 따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ADN은 타겟을 더 세밀하게 나눕니다
GDN 단가가 부담될수록 “더 넓게”보다 “더 맞게” 집행해야 합니다. 이때 ADN은 타겟을 세밀하게 나눠 집행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ADN은 자체 DMP와 외부 DMP를 함께 사용합니다. 위치, 소비 성향, 앱 행동, 검색 이력, 오프라인 방문, 결제 데이터 등을 광고 목적에 맞게 조합합니다.
GDN에서 넓게 관심사 타게팅을 잡던 캠페인도 ADN에서는 아래처럼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위치 기반 타겟: 오프라인 방문이 기대되는 고객군
- 앱 행동 타겟: 앱 설치나 앱 행동 이력이 있는 카테고리 관심 고객군
- 구매 관심 타겟: 유통, 멤버십, 소비 성향으로 구분한 고객군
- 확장 타겟: 기존 반응 고객과 비슷한 고객군
단가 부담이 커질수록 광고비를 넓게 뿌리는 방식은 부담이 커집니다. 같은 예산이라면 반응 가능성이 높은 고객군에 예산을 더 정확하게 써야 합니다.
ADN DMP 타게팅은 ADN DMP 타게팅, 광고 대상을 나누는 방법 글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상품 단위 광고가 필요할 때도 ADN을 봅니다
커머스 광고주는 결국 상품을 팔아야 합니다. 그래서 디스플레이 광고도 캠페인 단위만 보면 부족합니다.
ADN은 상품 중심 광고를 다루기 좋습니다. 인스토어 AD, 상품 배너, 리뷰 배너를 통해 판매 채널에 쌓인 상품 정보와 리뷰를 광고에 붙입니다.
- 상품명과 가격: 광고 소재 안에 함께 노출합니다.
- 리뷰 정보: 상품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함께 보여줍니다.
- 외부 네트워크 지면: 상품 정보를 광고 지면에 바로 노출합니다.
- 신규 유입과 재유입: 상품 반응을 기준으로 함께 관리합니다.
GDN 단가 부담이 커질수록 단순히 노출을 더 늘리는 방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지금 밀어야 할 상품을 어떤 고객에게 보여줄지 나눠야 합니다.
상품과 리뷰 데이터를 광고에 쓰는 방식은 ADN 인스토어 AD, 상품 리뷰 데이터로 외부 유입을 만드는 방식 글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ADN RTB는 CPC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성과가 좋아도 광고주가 이해하기 어려우면 예산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대행사 입장에서도 보고가 복잡하면 매체 믹스에서 밀리기 쉽습니다.
ADN RTB는 클릭이 발생했을 때 과금되는 CPC 방식으로 집행됩니다. 단순한 과금 차이가 아니라, 광고주가 예산 사용 결과를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기준입니다.
광고주는 아래 항목을 바로 확인합니다.
- 광고비: 얼마를 썼는지 확인합니다.
- 클릭 수: 몇 클릭이 나왔는지 확인합니다.
- 유입 수: 얼마나 방문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 전환 결과: 클릭 이후 구매나 신청까지 이어졌는지 확인합니다.
대행사는 “얼마를 써서 몇 클릭이 나왔고, 그 클릭이 유입과 전환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검색광고나 메타 광고와 비슷한 기준으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GDN 단가 부담이 커질 때 ADN RTB는 광고주에게 설명하기 쉬운 디스플레이 예산 분산 수단이 됩니다.
RTB와 CPC 기준은 ADN RTB, CPC 기준으로 보되 노출마다 다시 판단하는 이유 글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유입과 재유입을 나눠 관리합니다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신규 유입과 재유입을 한꺼번에 보는 것입니다. 처음 보는 고객에게 필요한 메시지와 한 번 방문한 고객에게 필요한 메시지는 다릅니다.
ADN은 아래 구간을 나눠 관리합니다.
- 신규 유저 타게팅: 처음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고객을 찾습니다.
- 키워드 타게팅: 관심 키워드에 맞는 고객을 구분합니다.
- DMP 타게팅: 외부 데이터와 자체 데이터를 조합해 고객군을 나눕니다.
- 리타게팅: 방문 이력이 있는 고객을 다시 데려옵니다.
- 상품패널: 사이트 안에서 상품 반응을 유도합니다.
- 클로징패널: 이탈 직전 고객에게 다시 구매 이유를 제시합니다.
리타게팅은 방문자를 다시 따라다니는 광고로만 보면 안 됩니다. 이탈한 고객을 구매 검토 단계로 다시 데려오는 구간입니다.
GDN 단가 부담이 커질수록 신규 유입만 계속 늘리는 방식은 부담이 커집니다. 한 번 들어온 고객을 어디서 다시 붙잡을지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매체 조합 예시
1. 검색광고 + GDN + ADN
검색광고는 당장 찾는 고객을 받고, GDN은 넓은 디스플레이 도달을 맡습니다. ADN은 상품 중심 노출, 리타게팅, DMP 타게팅, CPC형 RTB를 맡습니다.
검색광고만으로 유입을 늘리기 어렵고, GDN 단가 부담이 커진 광고주에게 맞는 조합입니다.
2. 메타 + GDN + ADN
메타는 관심 기반 도달과 소재 테스트에 강하고, GDN은 넓은 디스플레이 노출을 맡습니다. ADN은 상품 배너, 리뷰 배너, 리타게팅, 온사이트 상품을 맡습니다.
도달은 넓지만 구매 설득이 약한 구간을 보완할 때 맞습니다.
3. 스마트스토어 + GDN + ADN
스마트스토어 중심 브랜드라면 GDN은 넓은 노출을 맡고, ADN은 스마트스토어 상품과 리뷰를 외부 네트워크에 노출합니다.
리타게팅, 키워드 타게팅, DMP 타게팅을 함께 쓰면 상품 중심 광고를 더 세밀하게 집행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 안에서만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외부 지면에서도 상품 정보를 사용합니다.
GDN과 ADN의 타겟 중복을 보는 방식
GDN과 ADN을 함께 집행하면 일부 타겟은 겹칠 수 있습니다. 타겟 중복 자체가 곧 예산 낭비는 아닙니다.
문제는 같은 고객에게 같은 메시지를 반복해서 보여주고, 그 결과를 한 매체의 성과처럼 보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GDN과 ADN을 함께 쓸 때는 타겟을 완전히 분리하려고 하기보다 각 매체가 맡을 일을 먼저 나눕니다.
- GDN: 넓은 관심사와 도달 중심으로 집행합니다.
- ADN: 상품, 리타게팅, DMP 타겟 중심으로 집행합니다.
- 방문 고객: ADN 리타게팅으로 따로 관리합니다.
- 광고 소재: 같은 소재를 반복하지 않고 매체별 메시지를 다르게 가져갑니다.
- 초기 점검: 빈도와 전환 중복을 함께 확인합니다.
GDN과 ADN을 같이 쓴다고 해서 무조건 예산이 겹쳐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고객에게 닿더라도 어떤 단계에서 어떤 메시지를 보여주는지가 차이를 만듭니다.
예산 비율은 처음부터 고정하지 않습니다
GDN과 ADN의 예산 비율은 처음부터 고정값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광고주의 상품 수, 기존 GDN 성과, 리타게팅 필요성, 전환 주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처음 검토할 때는 전체 디스플레이 예산 중 일부를 ADN에 배정해 반응을 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 상황 | 예산 예시 |
|---|---|
| 기존 GDN 성과가 안정적인 경우 | GDN 70~80%, ADN 20~30% |
| GDN 단가 부담이 커진 경우 | GDN 60~70%, ADN 30~40% |
| 상품 단위 광고와 리타게팅이 중요한 경우 | GDN 50~60%, ADN 40~50% |
처음부터 GDN 예산을 크게 줄이기보다, ADN에 일부 예산을 나눠 집행해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2~4주 정도 집행하면서 클릭 단가, 유입 품질, 전환, 직접전환, 간접전환을 확인한 뒤 비율을 다시 나눕니다. 첫 집행의 목적은 ADN이 GDN보다 무조건 좋은지 따지는 일이 아니라, GDN만으로 부족했던 구간을 ADN이 보완하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성과는 직접 성과와 전체 성과를 나눠 봅니다
GDN과 ADN을 함께 집행하면 한 고객이 GDN 광고를 보고, 나중에 ADN 광고를 클릭한 뒤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때 모든 전환을 마지막 클릭 매체의 성과로만 잡으면 판단이 흔들립니다. 반대로 모든 노출 매체에 성과를 나눠주면 실제보다 성과가 커 보일 수 있습니다.
성과는 두 가지로 나눠 봅니다.
- 매체별 직접 성과: 클릭, 유입, 전환, 전환당 비용을 각 매체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전체 매체 믹스 성과: GDN만 집행했을 때와 GDN+ADN을 함께 집행했을 때 전체 유입, 전환, 매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실무에서는 아래 기준을 함께 봅니다.
- UTM을 매체별로 구분합니다.
- GDN과 ADN의 전환 집계 기간을 맞춥니다.
- 직접전환과 간접전환을 따로 봅니다.
- 중복 전환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 마지막 클릭 성과와 보조 성과를 함께 봅니다.
- 전체 광고비 대비 매출 변화를 같이 확인합니다.
ADN은 CPC형 RTB, 상품 중심 광고, 리타게팅을 함께 다룹니다. 마지막 클릭 성과만 보면 일부 역할이 빠질 수 있습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만들고, ADN은 상품 반응과 재유입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과를 볼 때는 누가 마지막 클릭을 가져갔는지만 보지 말고, 전체 구매 과정에서 어떤 매체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전환과 간접전환 해석은 ADN 직접전환·간접전환, 카테고리별 해석 기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이 맞는 광고주
GDN과 ADN을 나눠 쓰는 방식은 아래 광고주에게 맞습니다.
- 검색광고 의존도가 높은 광고주
- GDN 단가 부담으로 대안이 필요한 광고주
- 스마트스토어 중심으로 판매하는 브랜드
- 상품 수가 많아 광고 우선순위를 나눠야 하는 커머스 광고주
- 신규 유입과 재유입을 함께 봐야 하는 광고주
- CPM보다 CPC 기준 설명을 더 선호하는 광고주
- 여러 매체를 한 표에서 비교해야 하는 대행사
ADN은 GDN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습니다. ADN은 GDN만으로 부족한 상품 중심 광고, 리타게팅, CPC형 RTB 구간을 맡습니다.
매체 믹스에서 먼저 볼 것
GDN 단가 부담이 커질수록 디스플레이 예산을 무조건 줄이면 안 됩니다. 각 매체가 맡을 일을 다시 나눠야 합니다.
ADN을 함께 쓰면 아래 구간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DMP 타게팅: 고객군을 더 세밀하게 나눕니다.
- 상품·리뷰 광고: 외부 네트워크 지면에 상품 정보를 노출합니다.
- CPC형 RTB: 대행사가 광고주에게 성과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 신규 유입과 재유입: 각 구간을 따로 관리합니다.
- 매체별 역할 분리: GDN과 ADN의 예산과 성과를 분리해 설명합니다.
매체 믹스는 어떤 매체가 더 우월한지보다, 각 매체가 맡을 일을 나누는 방식으로 봐야 합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상품 중심 광고와 재유입, CPC형 RTB 구간을 맡는 식으로 예산을 나눕니다.
FAQ
GDN 단가가 오르면 바로 ADN으로 바꿔야 하나요?
GDN을 바로 빼기보다 GDN과 ADN이 맡을 구간을 먼저 나눕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상품 중심 노출, DMP 타게팅, 리타게팅, CPC형 RTB 구간을 맡는 식으로 집행합니다.
ADN은 GDN의 대체 매체인가요?
ADN은 GDN을 완전히 대체하는 매체가 아닙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세밀한 타게팅, 상품 중심 광고, 재유입 보강을 맡습니다.
ADN RTB는 왜 광고주에게 설명하기 쉬운가요?
ADN RTB는 CPC 방식으로 집행됩니다. 광고주는 광고비가 노출이 아니라 클릭 기준으로 쓰였다는 점을 바로 이해할 수 있고, 대행사는 얼마를 써서 몇 명을 유입시켰는지 검색광고나 메타 광고와 비슷한 기준으로 보고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 중심 브랜드도 ADN을 함께 쓸 수 있나요?
ADN은 스마트스토어 상품과 리뷰를 외부 네트워크 광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 안에서만 쓰던 상품 정보를 외부 유입에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GDN과 ADN을 같이 돌리면 타겟이 겹치지 않나요?
일부 타겟은 겹칠 수 있습니다. 다만 중복 자체보다 매체별 역할을 나누는 일이 먼저입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상품 중심 노출, DMP 타게팅, 리타게팅, CPC형 RTB를 맡으면 중복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ADN 예산은 처음에 얼마나 잡는 게 좋나요?
처음에는 전체 디스플레이 예산의 20~30%를 ADN에 배정하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이후 클릭 단가, 유입 품질, 전환, 직접전환, 간접전환을 보고 GDN과 ADN의 비율을 다시 나눕니다.
GDN과 ADN을 함께 쓰면 전환 기여도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마지막 클릭만 보면 성과가 흔들립니다. 매체별 직접 성과와 전체 매체 믹스 성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GDN은 넓은 도달, ADN은 상품 반응과 재유입을 맡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직접전환과 보조 성과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GDN과 ADN은 역할을 나눠 봐야 합니다
GDN 단가 부담이 커질수록 같은 방식으로 계속 집행하기는 어려워집니다. 이때 필요한 판단은 매체를 하나 빼는 일이 아니라, 각 매체가 맡을 일을 다시 나누는 일입니다.
GDN은 넓은 도달을 맡고, ADN은 세밀한 타게팅, 상품 중심 노출, 재유입, CPC형 RTB를 맡습니다. 이렇게 나누면 디스플레이 예산에서 어떤 매체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광고주에게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ADN 실무 자료
디스플레이 광고 예산을 다시 나눠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ADN 자료입니다.
GDN 단가 부담, ADN 매체 믹스, DMP 타게팅, CPC형 RTB 집행 기준이 궁금하다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 광고 상품 제안 및 도입 문의: adn_team@rainbow.co.kr
- 유선 문의: 02-564-3695
- ADN 공식 홈페이지: adn.acrosspf.com